Clippy-C Braces

고무줄로 묶지 않는 교정,
클리피씨 자가결찰

일반 교정은 브라켓에 철사를 고무줄(결찰재)로 일일이 묶습니다. 클리피씨는 브라켓 자체에 철사를 잡아 주는 덮개가 있어 고무줄이 필요 없습니다. 인천맥치과는 환자의 치열을 진단한 뒤, 이 장치가 맞는 경우에 한해 권해 드립니다.

Self-Ligation자가결찰이란 무엇인가요

클리피씨 교정은 고무줄·금속 결찰선 없이 브라켓 자체의 슬라이딩 덮개로 와이어를 고정하는 자가결찰 방식의 교정으로, 와이어와 브라켓 사이 마찰을 줄여 약한 힘으로 치아를 움직이는 장치입니다. 일반 교정이 브라켓에 끼운 철사를 고무줄(결찰재)로 일일이 묶는 것과 달리, 클리피씨는 그 묶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철사가 덮개 안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이므로, 치아와 철사 사이에 생기는 마찰력이 줄어듭니다. 마찰이 작다는 점은 약한 힘으로도 치아를 움직일 수 있다는 의미로, 교정 계획에서 힘의 조절 폭을 넓혀 줍니다.

자가결찰 방식 교정장치를 보여 주는 일러스트

Why Choose클리피씨를 고려하는 이유

고무줄 교체가 없습니다 — 결찰 고무줄은 시간이 지나면 늘어나 갈아 줘야 하지만, 클리피씨는 덮개로 고정해 그 과정이 없습니다.
내원 간격에 여유 — 결찰재 교체 부담이 줄어, 진료 계획에 따라 내원 간격을 비교적 길게 잡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생 관리가 단순 — 고무줄 주변에 음식물·색소가 끼는 부담이 덜해, 칫솔질로 관리하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모든 치열에 유리한 것은 아니며, 진단 결과에 따라 다른 장치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Honest View장치보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교정의 결과를 가르는 것은 장치의 이름이 아니라 치아를 어디로 얼마나 옮길지에 대한 계획입니다. 인천맥치과는 어떤 장치든 정직한 진단 위에서 권합니다. 클리피씨가 유리한 치열인지, 다른 방식이 나은지를 먼저 따지고 그 근거를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교정 중 이렇게 관리하세요

  • 장치 주변은 음식물이 끼기 쉬우므로 교정용 칫솔·치간칫솔로 꼼꼼히 닦습니다.
  • 딱딱하거나 끈적이는 음식은 브라켓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약된 조정 일정을 지켜야 계획대로 치아 이동이 이어집니다.
김교락 대표원장

작성 · 의학감수

김교락 인천맥치과의원 대표원장

3shape Korea Superclass 패컬티 · 포인트임플란트 메인연자로 치과의사를 지도하며, 임플란트 제거 네비게이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디지털 진단과 단독 책임진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최종 검토 2026.06 원장 소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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