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치아홈메우기)는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얇은 재료로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끼지 않도록 하는 예방 처치입니다. 홈이 깊으면 칫솔이 닿기 어려워 충치가 시작되기 쉬운데, 이를 미리 막아 줍니다. 충치가 이미 생긴 치아에 하는 치료가 아니라, 생기기 전에 시행하는 예방 목적의 처치이며, 영구치 어금니가 막 나온 어린이·청소년에게 주로 권합니다. 시간이 지나 재료가 닳으면 다시 점검하기도 합니다. [[불소도포]]와 함께 활용되기도 합니다.
치과사전2026. 6.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