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은 치아를 둘러싼 잇몸과 뼈에 생기는 염증으로, 흔히 풍치라고 부릅니다. 초기의 [[치은염]]이 진행되어 잇몸뼈가 흡수되면 치아가 흔들리고 결국 빠질 수 있습니다. 원인은 주로 [[치석]]과 플라크에 있는 세균이며,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로 관리합니다. 치주염으로 뼈가 줄어든 부위에 임플란트를 심으려면 [[뼈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 비슷한 염증이 생기는 것을 [[임플란트 주위염]]이라 합니다.
치과사전2026. 6. 23.

